미디어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한 눈에 -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웹진 69호 발행!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웹진 <미디어 이슈&트렌드> 69호 발행 소식을 전합니다! 이번 호에서는 해외 로컬 OTT의 시장 전략이라는 주제 아래, 중국, 홍콩, 인도 로컬 OTT의 생존 전략을 살펴보고, 이를 국내 OTT에 어떻게 적용할지 알아봅니다. 또한 생성형 AI의 애니메이션 산업 동향과 티빙-웨이브의 합병 이슈에 대해서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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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OTT의 글로벌 진출 전략
김철연 KT스튜디오지니 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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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OTT 시장은 지난 10년간 빠르게 성장하며 다양한 해외 진출을 시도해왔다. 우리나라 역시 글로벌 거대 OTT 사업자와 경쟁하며 K-콘텐츠의 경쟁력을 키워야 하는 만큼 중국 주요 사업자들의 현황과 전략을 제대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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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OTT 뷰(Viu)의 글로벌 진출 전략
양지훈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부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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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기반의 OTT 플랫폼 뷰(Viu)는 한국 콘텐츠를 전략적 무기로 동남아·중동 시장을 선점하며 빠르게 성장했다. 플랫폼 경쟁 시대, 국내 미디어·콘텐츠 산업이 해외 플랫폼과의 유통 주도권 경쟁에서 글로벌 유통 주체로 도약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해야 할 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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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OTT의 로컬 시장 전략
한정훈 K엔터테크허브 대표 / 조민정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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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OTT 시장은 인구 1위 국가답게 로컬 플랫폼 시장이 다양하고 그 경쟁이 치열하다. 인도 스트리밍 시장의 지각 변동을 일으키며 전략적인 성과를 거둔 지오핫스타의 사례를 통해 한국 스트리밍의 해외 진출 시 필요한 전략을 살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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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웨이브 통합, 국내 OTT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묻다
조영신 미디어산업컨설턴트·동국대 대우교수
CJ ENM의 ‘티빙’과 SK텔레콤의 '웨이브’는 우수한 콘텐츠 자산과 제작 역량을 보유한 국내 OTT 산업을 이끄는 큰 축이다. 한국의 미디어 시장 발전과 콘텐츠 주권을 찾기 위해 힘을 합치는 문제는 이제 두 기업만이 아닌 모든 이해관계자가 함께 고민해야할 숙제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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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의 애니메이션 산업 적용 동향 및 이슈
이승엽 국립부경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 김동근 국립부경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연구원
전 세계적으로 애니메이션 제작 및 방송에 AI 기술을 활용하는 사례가 점차 늘고 있다. 애니메이션 산업 전반에서 생성형 AI 기술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지만 창작자의 권리 보호 문제 등은 중요한 이슈가 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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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인재양성·현지화로 ‘시차 없는 한류’ 이끈다" 박종진 전자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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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한국 시장에 진출한 넷플릭스는 국내 OTT 시장의 강력한 선두주자다. 넷플릭스 서울 오피스에서 프로덕션 업무 전반을 총괄하는 하정수 디렉터에게 K-콘텐츠 프로덕션 전략과 비전을 들어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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